오늘은 하나님이 너무 날 힘들게 했어.
왜냐면... 모르겠어. 자꾸 맘 아프게 로스쿨 과거를 들쳐네고.
취직도 않되고 그래서 힘이 들었는데 취직을 해야하는건지 계속 글을 써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저번주에 사람들이 그렇게 악플을 달고 나서 그동안 맘이 힘들었다.
오늘 하나님이랑시간을 보내다가 낮잠을 잤는데 내가 여자아이를 낳거든 근데 걔가 파란색 눈 이랑 노랑 머리를 가졌더라고. 그리고 되게 예뻤다. 남편한테 그이야기 했더니
"나 노랑머리 없었는데 어렸을 때." 그리고 나 갈색눈이였어."
우리아기는 그럼 갈색눈을 가지려나?
어제 사촌 언니 싸이 갔다가 어떤 여자아이 사진을 봤는데 얘쁘더라. 우리아이도 예뻤으면 좋겠다.
ㅋㅋㅋ
2 comments:
Hey! No fair! I can't read that!
EXACTLY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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